Advertisement
반면 유승언, 지윤서는 팀 계약을 종료하고 원 소속사로 복귀한다. 소속사는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이븐의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아쉬움이 크다"며 "깊이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을 존중하고,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활동을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젤리피쉬 입장 전문.
Advertisement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Advertisement
2026년부터 이븐은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5인은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젤리피쉬는 소속 아티스트로서 이븐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이븐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두 멤버였기에, 당사 또한 큰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깊은 고민 끝에 내린 두 멤버의 결정을 존중하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활동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엔브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7인으로 활동하는 이븐의 남은 시간 또한 많은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계속해서 이븐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