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개과천선은 칭찬할 일이지 비난할 일이 아니"라며 "한국 사회를 내란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든 책임의 일단은, 청소년기에 '모범생'이었다가 추악하고 탐욕스럽게 늙은 내란세력에게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되레 '개과천선'을 비난하는 비루한 언론인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이에 조진웅은 고등학생 시절의 범행을 일부 시인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6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그는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제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다음은 전우용 글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