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 주역들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8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정든 조각즈와 인사할 시간이라는 제목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막촬 현장의 분위기와 배우들의 진솔한 소감이 담겼다.
먼저 박태중 역 지창욱은 "정말 길었던 촬영이었다. 제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가장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무사히 끝나 기쁘다"고 말하며 특유의 다부진 미소를 보였다.
악역 안요한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던 도경수는 "첫 악역 도전이라 설??? '조각도시'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을 이끈 김종수 역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애정이 담긴 작품이다. 멋진 결과로 찾아뵙고 싶다"고 말했다.
노은비를 연기한 조윤수는 "치열하게 고생하신 스태프, 감독님, 선배님, 배우님들 모두 감사드린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상락 역 김중희는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도 이런 멋진 작품을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도강재 역 음문석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조각도시'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대해달라"며 시리즈 확장 가능성까지 언급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이 요한의 계획임을 알게 되면서 이를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 배우들의 치열한 노력과 호흡이 어우러진 만큼, 최종회에 대한 기대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띠동갑 목사와 결혼한 여배우 "내가 먼저 고백하고 프러포즈,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판자촌 살던' 김무열, 1년 수입 고작 20만원..♥윤승아와 함께 버틴 무명생활(유퀴즈) -
[청룡시리즈어워즈] "전문가 투표율 역대 최고"…BSA, 용호상박 ★총출동 최종 후보 발표 -
'불꽃야구' 배재고 편, 결국 방송 취소…제작사 "논란 심각하게 판단" -
김호중, 출소 후 첫 심경고백 "잘못 크다, 책임감 갖고 뉘우칠것"[종합]
- 1."죄송합니다" '90도 폴더 사과' 손흥민 폭풍 화제...."감동적인 모습" SNS 극찬
- 2.日 매체도 주목했다. 90도 절을 한 모리야스 vs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예의에 어긋났다. 좌절, 분노가 커지고 있다"
- 3."PK 실축, 인종차별 또 터졌다" 대한민국급 참사! '32강 광속 탈락' 네덜란드, 감독 사퇴 이어 선수 학대…'오피셜' KNVB, 형사 고소
- 4.'음바페 6골-2도움+뎀벨레 4골-2도움+올리세 5도움' 합쳐서 공격포인트 19개, '음뎀올 트리오' 대폭발! 프랑스가 우승 0순위인 이유
- 5.'월드컵 최다골' 메시 기록 박살 난다! 음바페의 '미친 페이스'…3개 대회 만에 18골 폭발→"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