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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태중 역 지창욱은 "정말 길었던 촬영이었다. 제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가장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무사히 끝나 기쁘다"고 말하며 특유의 다부진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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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비를 연기한 조윤수는 "치열하게 고생하신 스태프, 감독님, 선배님, 배우님들 모두 감사드린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상락 역 김중희는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도 이런 멋진 작품을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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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이 요한의 계획임을 알게 되면서 이를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 배우들의 치열한 노력과 호흡이 어우러진 만큼, 최종회에 대한 기대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