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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은 "저는 선천적으로 심장병이 있었다.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했다"라며 심장 판막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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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꿈은 배우였던 이진혁은 아역 광고 모델로 처음 연예계에 들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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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리고 5년의 연습생 생활을 하고 스무살에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다"라며 올해 데뷔 10주년이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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