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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훈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이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지금의 저를 만드는 힘이 됐고 앞으로도 떠올릴 소중한 기준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저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순간들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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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백종원은 지난해 9월 사업 관련 논란에 휩싸인 뒤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으로서 더본코리아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하며 방송 활동을 멈춘 상태다. 이날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에도 불참했지만 같은 날 홍탁집 사장 권상훈을 직접 만나며 근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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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