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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루희와 가을에 소풍 느낌으로 서울랜드를 갔지만, 제대로 놀이기구를 탄건 1,2개 밖에 없어 이번은 야심차게 오픈런해서 즐겨보쟈!... 는 현실성 없는 계획을 세운 걸 도착하자마자 후회했죠"라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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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처음에 온 걸 후회하기 직전이였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그런 안 좋은 기억으로 남길 수 없지! 다시 맘잡고 신나게 !!텐션 올리고 루희 바닥억 굴러다니든 신경 안 쓰고(?)하니 루희도 흥분이 갈아앉았는지 평소대로 돌아오더라구요?"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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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퍼레이드 보는 루희 모습 보니까...오늘 오기 정말 잘했다싶더라구요. 이 순간을 기억하지 못 하더라도 오늘 루희가 느낀 새로운 경험으로 인한 짜릿한 감각, 엄마 아빠와 함께 한 행복한 감정은 인사이드해드의 구술처럼 저장되었을거라 생각해요"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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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결혼 이후 꾸준히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아야네는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를 통해 둘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