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우가패밀리' 멤버들과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9일 오전 뷔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바다와 노을이 드리운 해변을 배경으로 한껏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뷔는 장보기로 보이는 큰 종이봉투를 들고 셀카를 찍는가 하면 지인들과 함께 와인을 들고 저녁 식사를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단체 사진에서는 모두가 여유롭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진짜 '휴식 같은 우정'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뷔와 함께한 이들은 박형식, 박서준, 최우식, 가수 픽보이를 포함한 '우가팸' 멤버들로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은 "우가팸 우정 너무 보기 좋다", "뷔 얼굴이 훨씬 편안해 보여서 좋다", "사진만 봐도 힐링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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