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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딸 이재 양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양준혁 박현선 가족은 지인들과 함께 이재 양의 첫돌을 축하했다. 지인들은 이재 양을 위해 돌반지를 선물했고, 박현선은 이재 양의 작은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줬다. 양손에 반지를 낀 이재 양은 신기한 듯 반지를 바라봐 귀여움을 더했다. 이에 박현선은 "오메 오마니 요것이 뭐시당께요"라며 반지를 바라보는 이재 양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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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어 양식 사업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양준혁은 낚시터, 카페, 방어 양식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양준혁은 최근 김현욱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어 사업 전 여러 양식 사업에 실패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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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