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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매일 사람만 보면 웃고 신나하는 우리 둘째 리하. 자주 아프지만 입원까지 한적은 처음이라..너무 미안한 둘째..후두염이라니..얼마나 아팠을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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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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