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딸이 병원에 입원한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 딸이 후두염으로 입원한 사실을 밝혔다.
김보미는 "매일 사람만 보면 웃고 신나하는 우리 둘째 리하. 자주 아프지만 입원까지 한적은 처음이라..너무 미안한 둘째..후두염이라니..얼마나 아팠을까"라고 전했다.
이어 "리우(첫째)랑은 너무 다른 리하. 리우는 아프면 그냥 계속 기운없이 자는 스타일. 리하는 그냥 짜증에 악지르고 울고..역시 성격 장난 아님.. 그래도 귀여우니까 여자니까 이해할게! 그니까 아프지마~빨리 퇴원하고 트리 보러 가자 리하야"라고 둘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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