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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다훈은 지난 2000년 시트콤 '세 친구'로 큰 인기를 얻었을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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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200년대에 압구정 땅을 샀으면 그 일대를 내가 다 접수했을 거다"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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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은 "사람들이 다들 나를 돌싱으로 생각하는데 난 결혼을 한번 했다. 돌싱 아니다"라며 "그 당시에 법적으로 결혼했거나 혼인신고를 한게 아니라 딸을 제 호적에 올렸던 거 뿐이다"고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