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호평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온몸 내던진 허성태·조복래! 환상의 티키타카 코믹 연기!
'정보원'의 가장 강력한 웃음 동력은 단연 몸을 사리지 않는 허성태와 조복래의 코미디 연기이다. 과감하게 자신을 내려놓은 허성태의 뻘짓하는 형사 연기와 능글맞고 약삭빠른 정보원을 연기한 조복래의 만담 같은 티키타카는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예측불허 코미디 상황과 장면이 주는 웃음 폭격!
이어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코미디 상황들이 만드는 웃음 폭격 역시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예상 밖의 순간마다 터지는 유머 요소가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폭소를 터트린다. 영화 곳곳에 배치된 기상천외한 사건과 허를 찌르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연말 시즌 걸맞은 시간 순삭 코미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본다!
마지막으로 '정보원'은 러닝타임 내내 유쾌한 에너지로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무거운 주제나 복잡한 서사 없이 오직 웃음과 액션에 집중함으로써 연말을 맞아 극장을 찾은 전 연령대의 관객들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처럼 '정보원'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대표 코미디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로, 절찬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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