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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필더 10기는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홈·원정 경기 콘텐츠 제작과 구단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또한, 서울 이랜드 유소년팀의 리그 및 챔피언십 경기까지 취재하며 활동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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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프로축구연맹 실무자 특강, 현직 프로 축구단 종사 중인 씽크필더 선배와의 만남, 클럽하우스 견학 등 다양한 직·간접 경험을 통해 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한 시야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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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활동상을 받은 류수예 씨는 "스포츠 산업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구체적인 확신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였다. 실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미디어 분야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스포츠 미디어 전문가라는 뚜렷한 꿈을 갖게 해 준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는 앞으로도 씽크필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스포츠 산업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