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양희은은 무대 위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연주팀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베테랑 가수의 연륜이 묻어나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한편 양희은은 1971년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으로 데뷔한 이후 '상록수', '서울로 가는 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가을 아침', '한계령'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특유의 깊고 따뜻한 목소리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