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
한창은 10일 "오랜만에 주부 모드 가동! 코스트코 가서 전투적으로 장보고 왔습니다"라며 "오늘 장보기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장모님을 위한 배달 서비스!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달달한 홍시랑 바나나 챙겨서 달려갔지요"라고 밝혔다.
한창은 "빈손으로 가도 늘 환하게 웃어주시지만, 좋아하시는 거 양손 가득 들고 가니 소녀처럼 더 좋아하시네요. 어머니, 달콤한 거 드시고 올 겨울도 건강만 하세요! (장모님, 사위 잘 뒀다고 소문 좀 내주세요~ ㅋㅋㅋ)"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장모님을 만나러 간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대형 카트에 바나나맛 우유, 홍시 등 장모님을 위한 음식들을 가득 채운 모습. 한방병원 운영을 그만두고 쉬고 있는 한창은 가계 살림은 물론 장모님까지 챙기는 살뜰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400평 대 한방병원을 정리하고 6개월간 쉬었던 한창은 최근 홀로 운영할 수 있는 한의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