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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는 박나래가 정재형과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약 8시간의 긴 김장에 정재형은 박나래에게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된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링거 같이 예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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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는 '가을 운동회'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구성환은 "다음날 욱신 욱신 했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이번주에 마사지 세 번 받았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나는 끝나고 링거 맞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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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 법률대리인은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박나래의 의료 행위에는 법적으로 문제 될 부분이 전혀 없다"며 "박나래는 바쁜 촬영 일정으로 내원이 어려운 상황에서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을 요청해 링거를 맞았을 뿐이며 이는 일반 환자들도 널리 이용하는 합법적 의료 서비스"라고 해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