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초호화 가족 여행을 떠났다.
10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장영란 가족이 한국에서 제일 비싸다는 열차 타서 뽕 뽑은 방법은?(솔직 리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딸 졸업을 기념해 가족과 열차 여행을 떠났다. 숙박형 관광 열차로 전국 주요 관광지를 누빈다고.
비용은 2박 3일에 427만 원이었다. 장영란은 "생각보다 너무 비싸다. 근데 해외에 가는 것보다 전국 여행을 다녀오는 게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객실 내부에는 2층 침대가 양쪽에 두 개 자리했으며 TV, 옷걸이 등이 갖춰져 있었다. 장영란 가족은 식당칸으로 자리를 옮겨 배를 채운 후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장영란은 "이번 여행은 디톡스 여행이다. 핸드폰, 게임 절대 안 되는 걸로 하겠다"라며 아이들에게 핸드폰, 게임, TV와 멀리하라고 알렸다. 딸은 "이런 거 재미없다. 구독자들도 안 좋아할 거다"라며 반발했지만 장영란은 흔들리지 않았다.
여행을 마친 후 장영란 가족은 "기가 빨리고 차를 많이 타 여독은 있지만 행복했다"라며 기차여행 사행시로, 이번 여행을 정리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