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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의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년도 12월, 스페셜 DJ로 '두시탈출 컬투쇼'를 찾아 김태균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지친 오후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에도 출연해 진솔한 소통으로 청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만큼, 그가 이번 스페셜 DJ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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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자랑하는 정상훈은 그저 아이들과 함께하는 게 좋은 철부지 아빠의 모습부터, 이혼 후 다시 가족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유모 다웃파이어로 변장하기까지 순탄치 않은 수난 퍼레이드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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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