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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짓수를 배우는 딸 하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도복을 입은 하임 양은 친구와 함께 열심히 주짓수를 배우는 모습. 운동으로 건강한 멘탈을 배우게 하려는 백지영의 딸 사랑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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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딸을 국제학교로 보낸 이유에 대해 "사립 초등학교를 떨어져서 보냈다. 집이랑 가까운 국제학교라도 보내자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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