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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은 지난 8일 '김영철 뇌신경마비, 어떻게 됐나'라는 제목으로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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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알고 정확하게 써주시던지, 이건 내려달라"면서 "안에 내용도 극단적으로 쓰시고"라고 말했다. 김영철은 "난 장이 일시적 마비가 된 '마비성 장폐색'이다. 뇌신경마비라니"라면서 "그것도 여름에 있었던 일을 지금 12월에. 빨리 내리시고 지우고. 제발"라며 게시물 삭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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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영철은 SNS를 통해 "약국에서 복통약을 먹고 낮잠을 자도 차도가 없었고,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 행"이라면서 "진단은 '마비성 장폐색'. 일시적으로 장이 멈춘 상태였고, 입원 치료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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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