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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전복죽을 먹고 있는 막내 아들 시안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편식쟁이라는 시안 군. 그러나 엄마 표 전복죽은 입맛에 꼭 맞는 듯 먹방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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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5남매 키우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 다 해보셨을 거다. '나 진짜 식당 하나 차릴까 봐'"라면서 "메뉴판만 만들어도 벌써 알바 둘은 필요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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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7인 가족의 가장인 이동국은 식대를 묻는 질문에 "배달 어플로 1년간의 내역을 볼 수 있더라. 배달 음식만 1700만원 정도 나왔다. 외식 및 장보기는 제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