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픈 아들을 보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10일 김보미는 "리하 퇴원하니 리우 입원..."이라며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미는 "12월 나한테 왜 이러니 진짜... 입원이 길어질 거 같다는 리우. 병원에서 외동놀이 한 번 해보자"라며 한탄했다.
하루 전에도 김보미는 "12월 한달 내내 지 생일인줄 아는 우리 리우♥ 엄마가 요즘너무 바빠서 기억에 남는 생일을 못해준 거 같아 미안해.. 겨울 방학에 우리 여행도 많이 다녀보자!"라 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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