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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보라는 엄마에게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반려견을 자랑, 이에 엄마는 "아기가 있어야 하는데 강아지가 있다"고 잔소리 했다. 당황한 남보라는 "아직 아기를 생성하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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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아직 입덧 오기 바로 직전이다"면서 "맨 처음 봤을 때 4주차 였다. 3mm였다"면서 아기집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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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남보라는 남편 반응에 대해서는 "남편 퇴근 전에 현관문에 아기 풍선과 축하 플랜 카드로 예쁘게 꾸민 뒤 임밍 아웃했다"면서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초음파 사진을 본 남편은 "이게 뭐냐"며 놀랐고, 남보라는 "아빠가 됐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