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12일 임신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청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은 그녀는 "청바지는 오늘이 마지막. 와, 너무 끼네"라며 달라진 몸 상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또 "오늘 아침의 훈장. 딸한테 장난쳤다가 한방 맞음. 초초 빠른 그녀의 손길. 실제론 더 상처가 크다"라며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딸에게 긁힌 상처를 드러내고 있으며, 예상보다 깊은 자국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현선은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셋째의 성별이 딸이며, 예정일은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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