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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은 그녀는 "청바지는 오늘이 마지막. 와, 너무 끼네"라며 달라진 몸 상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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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현선은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셋째의 성별이 딸이며, 예정일은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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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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