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새로 이사 간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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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12일 야경이 멋진 새 집의 풍경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너무 피곤해서 10시간은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또 6시간이나 못 자고 깨버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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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 집에 대해 "야경도 맛집이지만 암막 커텐은 좀 맞춰야겠다. 앞으로 2년간 잘 부탁해. 용산의 새 보금자리"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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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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