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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딸의 발에 감격한 이민우의 벅찬 심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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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민우는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습니다"라며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건 정말 쉬운게 아니구나 다시 한 번 느끼고 있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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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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