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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담비는 "저희 해이가 이제 한 달 정도, 5주 정도 되어가는데 진짜 머리가 바뀌었다 여기가 들어가면서 뒤가 튀어나왔다"라며 달라진 딸의 머리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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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이규혁은 "아빠 닮아서 뒤가 좀 평평하고, 태어날 때 두혈종도 있어서 머리 모양이 평균보다 벗어난 상태"라며 "3개월 정도 헬멧 치료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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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이해이 씨가 살이 많이 쪘다"라며 이모 삼촌들에게 인사를 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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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해이는 엄마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환하게 웃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즐겁게 노는 딸을 본 손담비는 "저의 아침 풍경은 항상 이렇다"라며 "저희 해이 너무 신기하다. 헬멧을 씌웠지 않냐. 지금 며칠 전에 5주가 돼가지고 이거 수정을 하러 갔는데 수치가 5주만에 거의 정상수치가 됐다"라며 감격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SNS를 통해 가족 일상과 육아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