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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지막 건강검진 때 당뇨 수치가 위험했고 염증수치가 면역력이 나빴떤 적도 있어서 괜히 긴장이 되네요"라며 채혈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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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지 씨는 "건강검진은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주기적으로 받는 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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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에 수지 씨는 "그동안 염증 수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3개월 동안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먹었는데도 평균 혈당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온 거예요"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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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제부터 더 집중해서 제대로 혈당 관리 해보려구요. 꾸준히 기록하면서 알려드릴게요! 혹시 여러분이 하고 계신 혈당 관리 팁이나 효과 본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라고 소통했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수지는 장문의 글을 통해 "도움 주셨던 미나 언니께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저의 부족한 언어 이해로 인해 오해가 생겼고 불안을 안겨서 미나 언니께 죄송할 뿐이다. 미나 언니께 오해 갖지 마시길 바란다. 제 어리석음을 탓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