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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주는 "남자친구 가족의 경제력, 재산, 가정환경의 차이로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를 하신다"는 사연에 "재산과 경제력, 구체적으로 보지를 못해서 감히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재산이라는 거, 돈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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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장윤주는 "우리는 돈 관리를 따로 한다. 서로 얼마 있는지, 얼마 버는지 모른다"며 "처음 결혼했을 때는 한 달에 '너 200만원, 나 200만원 합쳐서 400만원'으로 가계부를 써보자 해서 1년 정도 그렇게 했었다"며 부부의 돈 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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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작진은 "우리는 합쳤다. 잘 하는 게 다르다. 내가 지출하는 거, 남편이 투자하는 걸로 나눴다"라고 했다. 이에 장윤주는 "팀워크 좋다. 그러면 합쳐도 된다"며 "남자가 투자, 재테크 잘하고 아내가 더 살림을 알뜰하게 잘하고 역할이 잘 분담이 되어 있으면 합치는 거 좋다. 그렇지 않다면 굳이 합치지 않아도 서로 각자 잘 알아서 해나다고 괜찮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