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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지석진은 송년 토크를 위해 이동휘의 집을 찾았다. 유재석은 "출장 핑계고다. 초대를 받았다. 부르면 간다"고 하자, 지석진은 "나도 우리집 청소할 때 너 불러도 되냐"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청소해 드리고 그러는 건 아니다. 토크만 해드린다"고 투닥 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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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이동휘의 의상을 스캔한 뒤 "완벽하게 입고"라고 하자, 이동휘는 "창희 형 왔을 때는 세수만 하고 찍었다 형님들 오신다고 숍 갔다가 왔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과 지석진은 "멋있다"면서 꽃단장한 이동휘에 폭풍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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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동휘랑 어제 통화를 했는데, 본인이 일주일 정도 청소를 했다더라. 마치 부대 사단장님 맞이하듯 대청소를 했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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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재석은 "바로 앞에 남산이 보여서 동네가 예쁘다"고 재차 말하자, 지석진은 "여기 앞에 재개발 되는 순간 이 아파트 완전 정점을 찍는다"며 관심을 모여 폭소를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