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장윤정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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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윤정은 "피자가 몹시 먹고 싶지만... 참아야...하지...못하고 먹음;;;"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장윤정은 턱을 괸 채 다소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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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한 팬이 "키도 자꾸 자라시는 것 같고 눈도 자꾸 커지시는 것 같고 하여튼 예쁩니다. 보고 싶다고요"라며 물오른 미모를 언급하자, 장윤정은 "필터다!!"라고 쿨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장윤정 특유의 털털한 면모가 더욱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뒀다. 도경완과 두 자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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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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