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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건강 악화 고백하더니 "유튜브 못할 수도, 카메라 못 들어"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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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손태영이 건강 악화에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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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분주한 손태영 연말 vlog (시어머니 생신, 풀메이크업하고 경매파티, 룩희 감동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인들을 만나 뉴저지에서 데이트를 즐긴 손태영. 손태영은 "여기 오면 세 집이 삼박자다.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반찬 사간다"라고 단골 데이트 코스를 말했다. 이에 한 지인은 "반찬집 사장님이 태영님 유튜브 팬이라더라. 근데 유튜브 보다가 날 봤다더라"라고 손태영의 남다른 인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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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예전 아이스크림으로 향했다. 옛날 아이스크림을 얘기하다 지인은 "진짜 애들이 김종국이 가수였다는 걸 모르는 애들이 있더라"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미우새' 하니까 누군지 알지만 가수해서 잘나가고 그런 건 잘 모른다"고 밝혔다.

이에 또 다른 지인은 "성시경이 가수인걸 모른다.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사람으로 안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유튜버로 아는 거냐. 나도 유튜버"라고 웃었다. 이와 함께 자막에는 '룩희 학교에선 유튜버 아줌마로 소문났다'고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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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태영은 "이 엄마 이제 유튜브도 못할 수도 있다. 이 팔뚝 한쪽 나가면 아예 카메라도 못 든다"고 토로했다.

손태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를 통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손태영은 "어깨에 세게 담이 왔다. 오래 가길래 진통제를 먹고 운동하러 갔는데 통증이 팔꿈치까지 내려왔다. 잠도 못 잘 정도로 통증이 너무 심하다"며 일상생활도 못할 정도라며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손태영은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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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태영은 자막을 통해서도 '건강 관리 잘해서 유튜브 오래오래 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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