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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밤이 내려앉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서 있다. 조명이 켜진 에펠탑과 그 앞에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김지수는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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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은 눈이 또 내렸나요?"라고 묻으며 "작년 겨울 유럽에 있으면서 눈을 못 봐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눈이 내렸으면 좋겠어요"라는 바람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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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의 게시물에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사진만 봐도 낭만이 느껴진다", "파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 "한국 떠날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진다" 등 감탄 섞인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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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수는 꾸준히 작품 활동과 함께 여행지에서의 일상을 SNS로 공유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