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여진구가 군 입대를 하루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여진구는 14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진구는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 한층 늠름해진 자태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소속사 측은 여진구가 카투사(KATUSA·주한미군 배속 한국군)로 선발됐으며, 12월 15일부터 1년 6개월간 군 복무를 한다고 밝혔다.
여진구 측은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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