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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실은 (거의) 매년 12월에는 아팠던 기억만 있다"며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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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는 동료 배우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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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역시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등의 댓글로 고현정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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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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