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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3일(화) 첫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는 트롯 TOP7이 아닌,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현역가왕' 시즌1, 2는 12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합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기록했는가 하면, 공식 영상 총 조회 수만 2억 뷰를 돌파하는 등 무소불위 흥행력으로 국민 예능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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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심사단'은 첫 등장부터 절대자들의 역대급 기 빨림 포스를 펼쳐 현장을 얼어붙게 한다. 자리에 앉아 있던 현역 참가자들은 동시에 입을 틀어막으며 '악'소리를 내지르는가 하면, "밀랍인형이야? 오금이 저려!"라고 한탄을 터트린다. 지켜보던 마스터들 역시 '마녀 심사단'의 모습에 자리에서 자동으로 기립한 채 "뭐야!"라며 충격을 금치 못한다. 포커페이스로 정평 난 독설 마스터 윤명선조차 "좀 세다"라며 평소와는 달리 긴장감이 완연한 모습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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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마녀 심사단'은 '현역가왕3'가 국가대표 TOP7을 선발하는 경연인 만큼 상투적이고 틀에 박힌 심사평 대신 직속 선배 현역들의 눈으로 살아있고도 냉정한 평가를 하자는 취지로 특별히 도입됐다"라며 "무시무시한 마녀들의 마음을 훔쳐서 본선에 안착할 주인공들은 과연 누가 될지 예측불허 예선전을 지켜봐 달라"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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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