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6남매 아빠' 그룹 V.O.S. 박지헌이 세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15일 박지헌은 "간만에 2 대 2로 편먹고 설거지 내기. 재밌었다 요놈들아"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헌은 세 아들과 당구를 치며 화목한 시간을 보낸 모습. 특히 아들은 모두 박지헌을 쏙 빼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도 박지헌은 "우리 애기들은 어디 갔을까. 어쩜 이리도 순식간일까"라며 19살 첫째, 16살 둘째 아들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지인이 "세 명 다 잘생기기 있나요"라고 묻자 박지헌은 "내가 제일 잘생..ㅋ"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지헌은 2004년 V.O.S로 데뷔했으며 '눈을 보고 말해요', '매일매일', 'Beautiful Life', '큰일이다', '보고 싶은 날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6남매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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