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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빽가는 정재형과 김나영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고,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논란 해명 이후 전해진 정재형의 밝은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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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김장을 마친 정재형은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된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어 오빠, 링거 같이 예약하자"고 답했다. 당시에는 김장 80포기를 담그며 지친 체력을 회복하자는 농담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최근 박나래가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이면서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들이 비공개 처리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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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이와 관련해 정재형의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10일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와전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한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예능 방송분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A씨(주사 이모)와는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