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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신동엽은 제작진에게 "우리 구독자 200만 얼마나 남았냐"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100명 남았다"라고 이야기해 구독자 200만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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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기뻐하며 "199만명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1만 명이 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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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하지원은 "내가 오빠가 대단한게 뭐냐면 여배우라서 흐트러지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짠한형에만 나오면 무장해제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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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에 오른 하지원은 자리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고, 결국 매니저가 출동해 하지원을 말리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하지원은 주량에 대한 질문에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난 나의 술을 느끼는 거야"라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결국 하지원은 매니저는 하지원을 뜯어 말리는 모습을 보였고, 자막에는 '충격적인 춤 사위에 옆에서 말리러옴'이라고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하지원에게 "내일 아침에 편집해달라고 하기 없기"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근데 우리 매니저가 연락할 수도 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