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두바이에서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박하선은 17일 두바이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두바이의 랜드마크 '부르즈 할리파'가 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블랙 원숄더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그는 '부르즈 할리파'를 바라보면서 포즈를 취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하선은 명품 팬츠, 스카프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럭셔리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을 만나기 위해 딸과 함께 두바이를 찾았다고 밝힌 바 있다. 류수영은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에서 쿠킹쇼를 진행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동 중이며, JTBC '이혼숙려캠프',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