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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는 지역 농가 3곳과 협력해 건강식 메뉴 10종과 드레싱 3종을 개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다. 또한 자립준비청년 4명을 채용하고 점포운영 관리자 교육을 제공해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예산 사과를 활용해 건강 간편식을 생산하는 ㈜오늘은 제품 라인업을 4종으로 확장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고, ㈜밀프로젝트는 익산 신동진쌀을 활용해 바삭조청볼 3종을 리뉴얼하며 판로를 확대해 매출 증가를 이끌어냈다. ㈜세이버스코리아는 업사이클 원료를 활용한 물비누 제품의 상품성을 개선하고 소비자 친화적 패키지를 개발해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제품 모델을 제시했다. 비전인컬처㈜는 자체 뮤지컬 '꿈꾸는 유기동물 보호소'의 캐릭터와 테마곡을 완성하여 지역 문화콘텐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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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