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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석은 "이 상은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동료 선수들과 경정 관계자, 그리고 경정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랑프리에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내년에는 모든 주요 대상경주 결승전에 진출해 입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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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 경기 준비 과정에서 모범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되는 우수 훈련선수상은 전동욱, 박지윤, 임혜란에게 돌아갔고, 우수 지도자상은 선수 육성과 지도 성과를 인정받은 박종덕, 배혜민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오랜 기간 경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태희가 공로상을 받았으며, 성실한 선수 생활로 본보기가 된 김도휘는 모범 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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