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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K리그 연고 계약은 내년 말 만료된다. 당초 올해 만료 예정이었으나 1년 연장됐다. 2027년부터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국군체육부대-김천시 협약에 따라 김천에 시민구단이 창단되거나, 국군체육부대가 새 도시로 연고지를 옮겨 창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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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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