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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정성룡은 성남 일화 천마를 거쳐 수원 삼성에서 활약했다. 2010 남아공월드컵, 2012 런던올림픽,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각각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성남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했을 뿐만 아니라, 남아공월드컵에선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 등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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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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