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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라며 "아는지 모르겠지만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서워요. 그만하세요"라고 도난범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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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동동포차'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이채영은 일본에 집을 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이 일본인과의 열애를 의심하자 이채영은 "그건 아니다. 일본에 자주 가는데 호텔 한 달 치 비용보다 집세가 더 저렴하더라. 집은 시골 규슈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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