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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외식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군, 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부부의 미소에서 함께하는 시간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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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면서 "일상 외식 잘 지낸다. 괜히 걱정하지 마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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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미우새'에 출연해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엄청 힘들어서 예민했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엄청 예민해 내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다가 깬다. 그 얘기를 했는데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나온 거였다"라면서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해준다.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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