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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화) 방송될 '현역가왕3' 6회에서는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에 등판한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이 긴장감과 부담감에 오열을 터트리자, 마스터 린이 공감의 눈물을 흘려 먹먹함을 일으킨다. 현역들이 뽑은 '현역가왕3' 가왕 후보 1위인 차지연은 '에이스전'에 오르기 전부터 "너무 부담스럽다. 나 때문에 우리 팀이 떨어지면 어떡하냐"라고 눈물을 떨구며 복잡한 감정을 내비친다. 무대 위에서 늘 카리스마 넘쳤던 모습과 달리 긴장감에 손까지 덜덜 떨던 차지연은 무대 직후부터 눈물을 터트리더니, "노래가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노래 연습하면서 힘들어서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하며 오열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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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린은 "노래를 저렇게 잘하는데 더 정진하고 싶은 마음으로 무대에 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라고 따뜻한 공감의 응원을 보낸다. 이에 MC 신동엽 역시 "'현역가왕' 시즌 모두를 진행하면서 매번 트롯이라는 장르가 진짜 어마어마하면서, 진짜 어렵구나라는 것을 느낀다"라고 차지연과 린 등 타 장르 현역들의 고충을 오롯이 지켜본 산증인다운 공감 발언을 전해, 현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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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팀원들의 생존을 어깨에 짊어진 채 출전한 '에이스전' 무대 현장은 무대 위에 선 사람도, 지켜보는 사람도 모두 눈물을 흘릴 만큼 긴장감이 가득했다"라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반전과 비극이 폭풍처럼 휘몰아칠 본전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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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