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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지만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진도가 안 나가네"라면서도 "여느 때처럼 평온한 아침시작! 점심은 김치우동 먹을까봐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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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으로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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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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