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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C는 성명에서 "이들 갱도는 앞서 공식적으로 폐쇄됐지만 몇몇 광부가 몰래 들어가 불법적으로 작업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 확인된 사상자 외에도 일부가 실종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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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 수작업에 의존하는 소규모 채굴로 이뤄지는 데다 노후화된 설비와 열악한 안전 기준 등으로 사고가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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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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