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신은수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스포츠조선에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로, 또래 배우들과의 사적 모임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한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주인공으로도 나섰다.
유선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으며 배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바 있다. 현재는 KBS2 '1박 2일'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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