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Advertisement
신은수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스포츠조선에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로, 또래 배우들과의 사적 모임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한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주인공으로도 나섰다.
Advertisement
유선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으며 배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바 있다. 현재는 KBS2 '1박 2일'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