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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출국한 천안은 약 3주간의 기간 동안 박진섭 감독의 지휘 아래 조직력 강화와 체력 증진에 매진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이번 전지훈련은 박 감독이 추구하는 적극적이고 승리하는 축구의 기틀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태국의 무더운 기후 속에서도 고태원 등 신규 영입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호흡을 맞추며 팀의 응집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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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완성도는 60~70% 정도로 남은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이기는 축구를 완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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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